《 교토살롱 매거진 》
안녕하세요 살롱드로열 대표, 미스터로열입니다.
와인과 미식으로 세상을 여행하며
'샴페인을 든 마르코폴로'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.
살롱드로열의 가장 가까운 무대는 서울과 교토입니다.
서울의 익숙함과 특별함은 교토의 오래된 섬세함에 비추어 빛이 더해집니다.
일본 그 자체를 상징하는 교토의 이야기
오래 직접 다니며 깊은 시선으로 발견한 소소한 안목과 디테일을
보기 편하고 재미있게 만화와 동화로 만듭니다.
보시는 여러분들이 모쪼록 즐겨주시기를 바랍니다.